2008.11.03 17:47:41 (*.32.152.14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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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이런 재미가 있어서 졸린 눈을 확 뜨게 하는것 같다.

오늘도 여전히 적은 금액이지만 자신의 피와 같은 돈으로 많은 사람들의

입을 즐겁게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한다.

호떡을 사러 갔는데 호떡집에 사람이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난다.

말 그대로 호떡집에 불이 났었다...^^

맛있는 호떡으로 오후의 허기를 채웠떤 스릴 넘치는 사다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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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10.22 12:41:43 (*.32.152.14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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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맑은 공기와 함께 꿈과기술 식구들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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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10.22 22:26:26 (*.32.152.140)
화백
 전직원이 함께 해서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베리베리 좋았습니다. 앞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꿈과기술 되도록 게속 화이팅합시다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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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10.23 15:04:06 (*.32.152.140)
열매쿤
남이섬 바이크 최고였어요.~ 바이크탈때 기분으로 신나는 프로그래밍~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ㅎㅎ 꿈과기술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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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10.30 13:22:24 (*.45.110.131)
박소현
모두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^ㅡ^ㅎㅎ
철민씨 혜정언니 결혼식을 가야하는데 ㅜㅜ
제가 토요일날 ㅜㅜ 4시까지 일을...ㅜㅜㅋㅋ
일끝나고 뛰어가도 ... 아무도없겠죠? ㅜㅜ아흑..
너무너무너무 공개적으로 ㅋ
축하드립니다 !!!!♡뿅뿅
나날이 발전해가는 꿈과기술 !! 화이팅 !!
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꿈과기술
언제나 항상 행복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^^
지금까지 천방지축말괄량이 푼수 박소현이었습니다.ㅋㅋㅋㅋㅋ히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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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11.03 15:53:27 (*.131.236.184)
피오나공주
오세요..결혼식..ㅋ
꿈과기술 화이팅.

철마니 사진 합성이라도 해야할듯...합성전문가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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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01.30 11:44:54 (*.140.205.181)
꿀꿀선
꿀꿀선입니다.오랜만에 홈피들러보니 확 바꿔있네요.모두들 잘 지내시고 계시는것 같네요.제가 누굴까요? 워크샵사진보니 빨리만나뵙고 싶습니다. 조만간 회사 한번 놀러갈께요.바이